[헤럴드경제=이정환 기자]국내 처음으로 전국 100여개의 전문 바와 바텐더들이 참가하는 칵테일 위크가 7월 17일부터 26일까지 열흘간 개최된다.
칵테일 위크는 서울의 50여개 유명 바를 비롯한 부산, 대구, 광주 등 전국 100여개의 전문 바에서 칵테일 파티와 클래스 등을 매일 즐길 수 있는 이벤트로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개최되며, 해외 유명 바텐더 마스터 클래스, 소비자 클래스 등으로 진행 될 예정이다.
이번 칵테일 위크는 최근 들어 다양해 지고 있는 바와 칵테일 문화를 소비자들이 좀더 다양하게 경험하고 즐겨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서울은 청담동, 이태원, 홍대 지역을 중심으로 국내에 새로운 칵테일 붐을 이끌고 있는 엄도환, 손석호, 오연정, 서용원, 박시영 등 각종 칵테일 대회에서 우승한 국내 최고의 유명 바텐더들이 참여하며. 또한 다카오 모리, 마리안 베케, 안토니오 라이 등 해외 유명 바텐더들도 함께 참여해 세계적인 칵테일 흐름도 국내에 소개 할 예정이다.
2014 칵테일 위크의 다양한 바를 경험하고자 하는 소비자는 칵테일 위크 홈페이지 (www.cocktailweek.co.kr) 에 접속해 칵테일 위크에 참여하는 전국 100여개의 참가바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으며 누구나 20% 이상 할인 된 가격에 칵테일 위크 스페셜 칵테일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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