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은수 기자] 강다니엘과 옹성우가 섹시+발랄+흥으로 똘똘 뭉쳤다. 지난 3일 첫 방송한 엠넷 ‘워너원고’에서 강다니엘과 옹성우는 커플로 이어졌다. 두 사람은 드라이브를 함께 즐기며 브로맨스를 발휘했다. 이날 옹성우가 운전석에, 강다니엘이 조수석에 탄 채 드라이브를 즐긴 두 사람은 함께 노래를 하는가 하면 개인기 등을 발휘하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그러면서도 “우리 데뷔 했어”라고 들뜬 모습 이면에 “이 시간이 너무 감사하다”며 함께 보내는 여유의 소중함을 상기했다. 특히 강다니엘과 옹성우는 워너원 팀 내에서 섹시한 이미지가 부각되어 있는 만큼 두 사람이 한 카메라에 잡힌 모습은 여성 시청자들의 시선을 단단히 고정시켰다. 세련된 이미지에 남성적인 매력까지 갖춘 강다니엘과 옹성우는 시종 환하게 웃으며 흥겨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