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상사부문 해외봉사단은 지난달 30일부터 이달 3일까지 4박 5일 간 미얀마 양곤시 남부 달라 초등학교에서 해외 봉사활동을 펼쳤다<사진>.
삼성물산 임직원과 가족 등 총 30여명으로 이루어진 해외봉사단은 국제 구호개발 비정부기구(NGO) 플랜코리아, 현지 협력사 다이아몬드 스타 등과 함께 학교 내외부 보수공사, 교실 페인트 칠하기, 신발장 제작, 식수대 설치, 놀이터 조성 등 다양한 학교시설 및 교육환경 개선 활동을 실시했다.
삼성물산 상사부문의 해외 봉사활동은 지난 2011년 인도를 시작으로 올해 7년째를 맞이하고 있으며 매년 임직원들이 개인 휴가를 활용해 가족들과 함께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배두헌 기자/badhon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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