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이은영 기자] 배우 송재희와 결혼을 앞둔 지소연가 화보를 통해 공개한 반전 섹시미가 새삼 화제를 모으고 있다. 2016년 지소연은 bnt와 진행한 화보를 통해서 반전 섹시미를 드러냈다. 루즈한 셔츠를 입은 지소연은 아슬아슬한 노출을 시도해 은근한 섹시미를 드러냈다. 화보와 함께 진행한 인터뷰에서 지소연은 “스무 살 때 배우가 되기 위해 성균관대 연기예술학과에 진학했어요. 과에서 성적도 아주 좋았죠. 그러던 중 저랑 같이 연기 공부를 하던 다른 학교 모델과에 간 친구가 서는 서울컬렉션 무대를 보게 되었어요. 그때 메인으로 나왔던 강소영이라는 모델이 쇼를 시작하는데 너무 멋져 보였어요. 그래서 일단 모델로 시작해서 연기를 해보자는 생각을 했죠”고 모델일을 시작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한편 28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코모도'(이하 '정글의법칙')에서 송재희는 지소연과의 결혼 소식을 전했고 “두 달이지. '이제 내 인생 반, 이 여자 보면 진짜 행복할 수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더라”라고 말했다. 이날 송재희는 자신의 sns에 지소연에게 프러포즈하는 영상을 올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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