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배우 엄지원, 방송인 박지윤, 가수 아이비가 애용한다는 ‘해독주스’ 저스트주스 클렌즈의 수요가 폭발하고 있다.
저스트주스 클렌즈를 판매하는 올가니카(www.organica.kr)에 따르면 클렌즈는 방송을 통해 국내 유명 연예인 뿐 아니라 헐리우드 스타들이 마시며 미용효과를 보고 있다는 소식이 알려지며 주문이 쇄도하고 있다. 특히 방송인 박지윤, 가수 아이비, 영화배우 엄지원이 애용하는 것으로 알려진 ‘저스트주스 클렌즈’의 경우 생산이 주문을 쫓아가지 못할 정도. 저스트주스 클렌즈의 경우 주문량이 전월 대비 10배 이상 늘었다. 당장 주문해도 상당 기간 기다려야 하는 상황. 실제 지난 17일, 18일 패션엔 ‘팔오우미3’에 출연한 아이비와 18일 첫 방송된 스토리온의 ‘미모원정대’의 박지윤은 저스트주스 클렌즈를 직접 소개하기도 했다.
올가니카의 김알림 마케팅 팀장은 “생산량을 훨씬 웃도는 주문 때문에 고객들에게 일일이 전화를 걸어 양해를 구해야 할 정도”라며 “일반 소규모 주스바에서 생산하는 클렌즈와 달리 저스트주스 클렌즈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초고압살균 공정을 거쳐 만들어 전국배송이 가능한 클렌즈라 지방고객들의 주문이 크게 늘어난 것도 영향을 준 것 같다”고 말했다.
저스트주스 클렌즈는 국내 최초로 1일 6종의 클렌즈 프로그램으로, 미국의 생식 전문가 크리스틴 조와 올가니카 전문 셰프들이 수 십 차례의 시음을 통해 레시피를 변경하며 완성했다. 설탕, 색소 등 첨가물을 넣지 않는 대신 20여가지 신선한 채소와 과일, 견과 등 최상급 재료를 사용해 몸에 쉽게 흡수되도록 했다. 열량은 6병 합계 1000kcal 미만에 불과하다. 특히 열을 가하지 않는 HPP 초고압 살균공정을 통해 맛과 영양을 보존해 믿을 만한 ‘착한주스’로 인기몰이 중이다.
sh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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