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배우 장미인애(34)가 농구선수 허웅(25)과의 열애설을 부인하며 음모론을 제기했다.
11일 허웅과 열애설이 보도된 후 장미인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희 연인 관계 아닙니다. 저는 순수하게 그분을 응원하고 있습니다”며 “사실관계를 떠나 추측성 기사 더이상은 자제 부탁드립니다”는 글을 게시했다.
이어 “저희 가족 그리고 그분의 가족 분들이 얼마나 놀라셨을지. 친분이 있다고 모든 관계가 그렇게 쉽게 이루어질 수 없는 것 또한 저는 충분히 알고 있습니다”고 덧붙였다.
장미인애는 “함부로 말씀하시는 분들께 더는 저 또한 참을 수 없어 이렇게 글을남깁니다. 그만 이용해주세요”라며 “저와 군복무중이신 그분께 가족들에게도 피해가는 일이 없길 바랍니다”는 글을 게시했다.
장미인애는 이후 사회면의 이슈 기사들을 캡처해 올린 뒤 “이용 그만 하시죠”라고 얘기했다. 장미인애는 “일요일에 무얼 막기 위함인지, 저는 어떤 말씀을 드려야 할지 모르겠다”라며 의혹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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