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채널로 강력한 소리를 내며 무선 리모컨을 제공해 편리함을 더한 리얼 사운드 데스크탑 스피커가 출시된다. 사운드 전문 기업 브리츠(Britz)는 서브우퍼와 2개의 새틀라이트 스피커로 원음에 충실하며, 탁월한 사운드와 생생한 현장감을 느낄 수 있는 ‘브리츠 BR-2100S6 W’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심플하고 간결한 디자인으로 모던함을 추구한 ‘브리츠 BR-2100S6 W’는 2.1채널로 구성된 데스크탑 스피커이다. 세련미가 돋보이는 트렌디한 블랙 컬러에 스타일리시한 감각을 더해 고가의 하이파이 오디오 느낌을 살렸다.어떤 분위기에도 자연스럽고 조화롭게 녹아들기 때문에 음악을 듣기 위한 여유로운 공간 분위기를 만들어준다.보다 완벽한 사운드를 구현하기 위해 풀레인지와 트위터, 우퍼 드라이버 등의 조합을 선택했다. 두 개의 새틀라이트 스피커에는 76.2mm에 이르는 풀레인지 유닛을 탑재하여 전 음역대를 소화해 낸다. 25.4mm 트위터 유닛을 추가해 자칫 부족할 수 있는 고음까지 흐트러짐 없이 섬세하게 표현한다.별도로 구성된 서브우퍼는 127mm베이스 우퍼 유닛을 사용해 박력 있는 저음을 만들어낸다.고음부터 중음, 저음까지 가청 주파수 대역에서 균등하게 조율되어 출력되기 때문에 작은 효과음도 놓치지 않는다. 원음 상태를 그대로 느낄 수 있으며, 실감나는 사운드는 PC와 연결해 음악이나 영화는 물론이고 게임에서도 몰입감을 높여준다. 총 출력은 42W에 달해 볼륨을 높여도 뭉개짐 없는 높은 해상력으로 소리를 가득 채워준다.새틀라이트와 서브우퍼 스피커는 모두 플라스틱이 아닌 MDF 우드 재질을 사용했다. 소리의 왜곡을 잡아주며, 시간이 지날수록 자연적으로 에이징이 되므로 더욱 깊고 청명한 음색을 느낄 수 있다. 서브우퍼에는 덕트를 적용해 공진효과로 저음을 증가시킨다. 탑재된 모든 유닛은 방자형 설계를 적용해 주변 기기의 자성에 의한 영향을 최소화하며, 음의 왜곡 현상과 노이즈를 억제한다.새틀라이트 스피커는 클립식 연결 단자를 적용해 케이블 길이에 구애 받지 않고 비교적 자유롭게 배치할 수 있다.또한 뒤쪽에는 벽에 고정시킬 수 있는 월마운트 홀을 적용해 공간활용도를 높였다.서브우퍼 후면에는 스피커를 더욱 폭 넓게 활용하기 위한 다양한 장치가 마련되어 있다.두 개의 외부 입력 단자를 둬 PC 뿐만 아니라 노트북과 각종 스마트 기기와 동시에 연결이 가능하다. 메인 볼륨 조절 다이얼이 있으며, 베이스 조절 다이얼을 별도로 탑재해 사용자 취향과 음악 장르에 따라 베이스의 깊이감을 조절할 수 있다. 3.5mm 스테레오 오디오 출력단자가 있어 이어폰/헤드폰과 연결이 가능하며, 마이크 입출력 단자도 함께 제공한다.무선 리모컨이 제공되어 편리함도 추구했다. 버튼은 직관적으로 배치해 조작성이 우수하다.전원 ON/OFF는 물론이고, 메인 볼륨과 베이스 볼륨 외에 트레블(고음)에 대한 음량도 조절이 가능하기 때문에 취향과 상황에 따라 최적의 상태로 사운드를 즐길 수 있다. 음소거 버튼도 있어 전화통화 등 일시적으로 볼륨을 낮춰야 할 때 유용하다.브리츠 마케팅 담당자는 “’BR-2100S6 W’는 사운드와 디자인에 세심한 배려를 아끼지 않은 정통 2.1채널 스피커로, 클래식한 디자인에 블랙 하이그로시 디자인을 적용해 고급스럽고 모던한 이미지로 어떤 공간에도 잘 어울린다”며, “풀레인지, 트위터, 베이스 등 세 가지 유닛의 완벽한 조화로 균형 잡힌 뛰어난 소리를 내며, 42W에 이르는 고출력으로 박진감 넘치고 파워풀한 소리를 자랑한다”고 밝혔다.‘BR-2100S6 W’의 가격은 7만 9,000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