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허재 농구 국가대표 감독의 장남 허웅(25)이 9살 연상의 배우 장미인애(34)와 열애설에 휩싸였다.
11일 한 매체는 “장미인애와 허웅이 올초부터 본격적으로 사랑을 키워나가고 있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장미인애와 허웅은 지인의 소개를 통해 알게 됐다. 놀이공원 데이트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으며, SNS를 통해 서로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특히 장미인애는 허웅의 인스타그램에 “내 귀요미”라는 댓글을 달아 팬들 사이에 두 사람의 열애설이 흘러나오기도 했다.
그러나 두 사람은 열애설에 대해 특별한 입장을 밝히지 않아 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허웅은 지난해 12월19일부터 지난 1일까지 시행된 프로농구 올스타전 베스트 5 투표에서 2년 연속 최다 득표자가 됐고, 국가대표로 선발됐다. 프로농구 원주 동부의 가드 포지션으로 활약했으며, 현재는 국군체육부대 상무농구단 소속이다.
장미인애는 지난 2003년 MBC ‘논스톱4’를 통해 데뷔했으며, 드라마 ‘소울메이트’ ‘TV소설 복희 누나’ ‘보고싶다’ 등의 작품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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