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土)! 톡(talk)! 콘서트 17일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에서 [헤럴드경제=박준환(양주)기자]양주시(시장 이성호)는 오는 17일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 대강당에서 ‘2017년 양주행복아카데미 토(土)! 톡(talk)! 콘서트’ 2번째 무료 특강을 개최한다.
이번 콘서트에서는 ‘인생에 변명하지 마라’는 주제로 청년창업의 성공신화를 쌓으며 장사의 신으로 불리는 총각네 야채가게 이영석 대표의 강연이 펼쳐진다.
이 대표는 만화 ‘식객’의 주인공 정찬역의 실제인물이자 연매출 수십억원을 올리는 농수축산물 프랜차이즈 ‘총각네 야채가게’의 창업주로 아무것도 가진 것 없던 가난한 청년이 트럭을 타고 오징어 행상을 하며 장사를 배우기 시작해 성공한 CEO가 되기까지의 성공스토리를 통해 그의 톡톡 튀는 성공노하우와 열정적인 도전정신을 생생하게 들을 수 있다.
콘서트에 참여하려면 15일까지 평생학습관 홈페이지(http://lll.yangju.go.kr/)에서 사전 접수하거나 현장에서 접수하면 되며 기타 문의는 양주시 교육진흥원 평생학습팀(☎031-8082-7391)으로 하면 된다.
한편 ‘2017년 양주행복아카데미 토(土)! 톡(talk)! 콘서트’는 총4회에 걸쳐 분기별 셋째 주 토요일에 진행되며 앞으로 제3강 강신주 철학박사의 ‘강신주의 감정수업’이 9월 13일에, 제4강 Google 상무 김태원의 ‘창의와 혁신의 시대-무엇이 차이를 만드는가’가 11월 25일에 펼쳐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