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뭄을 해갈할만큼 흡족한 양은 아니지만 전국을 적신 단비가 반갑다. 7일 오전 서울 세종로 광화문사거리에서 출근길 시민들이 우산을 쓴 채 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가뭄끝에 비가 내렸다. 흡족한 양은 아니지만 전국적으로 고르게 단 비가 내렸다. 7일 이슬비가 내리는 광화문 출근길 시민들의 걸음이 바쁘다. <br />정희조 기자/checho@heraldcorp.com  10607
가뭄끝에 비가 내렸다. 흡족한 양은 아니지만 전국적으로 고르게 단 비가 내렸다. 7일 이슬비가 내리는 광화문 출근길 시민들의 걸음이 바쁘다.
정희조 기자/checho@heraldcorp.com 1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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