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모바일게임 개발사 믹시가 올 여름을 책임질 신작 모바일게임을 선보인다. 주식회사 믹시(대표이사 모리타 히로키)는 자사의 XFLAG 스튜디오에서 개발 중인 신규 모바일게임 ‘Fight League(파이트 리그)’를 론칭한다고 밝혔다.'파이트 리그'는 올 여름, 일본, 한국, 대만, 홍콩, 마카오, 캐나다에서 론칭하며, 한국에서는 5월 31일부터 6월 22일까지 ‘개막 직전 사전 예약!’ 이벤트를 진행한다.이번 이벤트는 사전 예약자 수에 따라 게임에서 사용할 수 있는 ‘파이트 머니’를 모두에게 증정하며 자세한 조건 및 내용은 공식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이와 함께 ‘파이트 리그’의 세계관을 표현한 공식 이미지 PV(Promotion Video) ‘너와 함께 정상을 향해’가 공개됐으며 ‘파이트 리그’의 자세한 내용을 전하는 개막 선언 이벤트가 6월 22일에 개최될 예정이다. 이미지 PV는 ‘파이트 리그’의 세계관을 박동감 넘치는 영상으로 표현하며 호쾌한 전투 장면이나 파트너와의 우정을 담고 있다. 또한 스타디움에서의 전투 장면은 앞으로 개막될 게임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더 고조시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