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31일 개봉을 앞둔 영화 ‘원더우먼’을 이끌어가는 주연은 배우 갤 가돗이 담당했다.
갤 가돗은 과거 미국 ‘W’ 매거진과의 화보촬영에서 몸매 관련 팬들의 컴플레인(?)을 들은 사연을 공개해 이목을 끌었다.
강인하고 고혹적인 매력을 뽐내야 하는 원더우먼 캐릭터에 갤 가돗의 몸매가 다소 부족하다는 것. 갤 가돗은 “가슴이 작다는 이유로 원더우먼 팬들에게 항의를 받았다”라고 말했다.
갤 가돗은 대학에서 법학을 전공하던 도중 2007년 배우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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