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리에 앉는 국회의장과 여야 4당 원내대표 (서울=연합뉴스) 안정원 기자 = 정세균 국회의장과 여야 4당 원내대표가 29일 오전 국회 의장실에서 채택이 무산된 이낙연 국무총리 후보자 청문 보고서 논의를 위해 만나 기념촬영을 한 뒤 자리에 앉고 있다. 왼쪽부터 국민의당 김동철, 더불어민주당 우원식, 정의장, 자유한국당 정우택, 바른정당 주호영 원내대표. 2017.5.29 jeong@yna.co.kr/2017-05-29 10:25:11/ <저작권자 ⓒ 1980-2017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