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윤미 기자]밴드 딕펑스의 단독 콘서트 ‘SUMMER DICKPUNKS(썸머 딕펑스)’ 티켓이 2분만에 전석 매진됐다.

7월 19일 저녁 6시 블루스퀘어 삼성카드홀에서 진행되는 2014 딕펑스 단독 콘서트 ‘SUMMER DICKPUNKS(썸머 딕펑스)’ 티켓은 오픈 후 2분만에 매진 해 딕펑스의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딕펑스는 작년 성공적으로 마친 ‘베리딕펑스’, ‘찍지말고 뛰어’ 공연부터 2500석 규모의 이번 ‘썸머 딕펑스’까지 연속 최단 매진 행렬을 잇고 있다.

무더운 땡볕 페스티벌을 즐기다 팬들이 쓰러질까봐 에어컨 빵빵한 ‘썸머 딕펑스’ 공연을 열게 됐다는 딕펑스는 올여름 무더위를 싹 잊게 만들어준다는 화끈한 약속으로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딕펑스의 단독 콘서트 티켓 매진 소식을 접한 팬들은 “아싸 난 예매 성공! 조금만 기다려요”, “계속 매진이구나 딕펑스 흥해라 신난다”, “3초만 더 주세요 예매할 수 있는데”, “짜증 모았다가 공연가서 다 쏟아야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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