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존 형광등 대비 최대 55%의 뛰어난 에너지 절감 효과 - 안정기 교체 없이 램프만 간편하게 바꿀 수 있어 설치 편리 - 5700K 주광색으로 환한 공간을 선호하는 가정 내 거실, 공부방 등에 최적화 [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필립스라이팅코리아는 2G11 소켓 베이스를 기반으로 한 U자 형태의 이관형광등을 대체하는 친환경 LED이관형광등을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실내용 LED 이관형광등은 소비전력 55W의 형광등을 대체할 수 있는 25W와 36W를 대체할 수 있는 18W 모델 총 2종이다. 높은 효율로 최대 55% 의 에너지 절감이 가능하다. 사용시간 역시 기존 형광등의 3배 이상인 약 5만 시간이다.

설치 또한 간편하다. 안정기를 교체할 필요 없이 기존 안정기 그대로 사용하고 램프만 간단하게 교체하면 돼, 별도의 전기공사 또는 추가 부품 구입의 부담을 덜었다. 또 플라스틱 소재로 깨질 염려가 없고, 발열이 적어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필립스라이팅코리아의 김문성 대표는 “LED 이관형광등은 가정의 거실이나 공부방, 부엌 등 환한 조명을 선호하는 공간에 최적화된 제품으로, 국내 가정환경에서 가장 널리 사용되고 있는 형광등을 대체할 수 있어 소비자들의 수요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필립스의 LED 이관형광등은 높은 빛 품질과 에너지 효율, 사용자 편의성을 갖췄으며, 1년간 무상 품질 보증 서비스를 통해 사후관리까지 지원한다”고 밝혔다.

한편, 필립스라이팅코리아는 LED 이관형광등 출시를 맞아 11번가, G마켓, 옥션 등 온라인몰에서 구매 인증 이벤트를 오는 6월 30일까지 진행한다. 상품평에 구매 인증 및 후기를 남기는 소비자 중 추첨을 통해 필립스 전기면도기 9000시리즈 또는 스타벅스 아메리카노를 증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