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하나투어(대표이사 최현석)가 주관하는 아마추어 골프대회 ‘제31차 골프챌린지투어’가 오는 7월 5일 일본 북해도 루스츠 CC<사진>에서 열린다.

루스츠 CC는 연중 선선한 기온에 여름철 습도가 낮아 쾌적하며 북해도 내에서 가장 큰 72홀 규모로 잔디 컨디션이 좋기로 유명하다.

대회는 오는 7월 3일 출발하는 ‘골프챌린지투어 54홀–4일’ 상품을 통해 참가할 수 있다(99만 9000원부터, 유류할증료 별도). 대회 전 이틀간은 각양각색의 매력을 가진 루스츠의 타워코스, 우드코스, 리버코스에서 총 36홀 연습라운드가 진행된다. 그리고 본선대회는 웅대한 자연미를 배경으로 다이내믹한 라운드를 즐길 수 있는 우드코스에서 18홀로 진행된다. 대회 룰은 신페리오 방식이며 샷건 방식 티오프로 각 홀에서 동시에 시작한다.

참가자 중 신페리오 우승자, 메달리스트, 롱기스트와 니어리스트에게는 각각 루스츠 골프텔 3박4일 숙박권과 골프버디, 쿨이온 안마기 등 경품과 함께 트로피가 시상품으로 제공된다. 또한 이번 대회로 골프챌린지투어에 5회, 7회, 10회째 참가하는 이는 횟수에 따라 국내 4인 1조 주중 라운드권을 비롯한 별도의 선물과 기념트로피도 받을 수 있다.

‘왕초보 골퍼의 해결사’로 유명한 김재환 프로도 동행해 실전 레슨을 해준다. 숙소인 루스츠 리조트는 실내 수영장과 노천온천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고, 롤러코스터 등 다양한 놀이기구를 갖춘 유원지도 별도 입장료를 지불하면 이용 가능하다. 문의 1577-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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