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대한민국 최초의 여성 정무수석에 내정된 조윤선 여성가족부 장관과 남편 박성엽 변호사가 화제다.
조윤선 내정자의 남편인 박성엽 변호사는 조윤선 내정자와 함께 유명 로펌 ‘김앤장’에서 스타 변호사로 활약했던 인물이다. 조
윤선 내정자와 박성엽 변호사는 서울대 동문 출신으로, 조윤선 내정자는 과거 한 TV 프로그램에서 박성엽 변호사와 도서관에서 처음 만나 7년간의 열애 끝에 결혼했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조윤선 내정자는 세화여고, 서울대 외교학과를 졸업했다. 제33회 사법고시를 합격한 뒤 미국 콜롬비아대학에서 법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지난 2002년 대선에서 이회창 한나라당 후보의 눈에 띄어 선대위 공동대변인을 맡으면서 정계에 입문했다. 조윤선 내정자는 지난 18대 총선 비례대표로 국회에 입성했다.
조윤선 장관 남편 소식에 네티즌은 “조윤선 장관 남편, 부러운 부부네요” “조윤선 장관, 남편도 훈남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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