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유병언(73) 전 세모그룹 회장의 도피를 지휘하고 있는 것으로 지목된 일명 신엄마(64·여)와 김엄마(59·여) 등을 대상으로 한 체포작전이 시작됐다.
경기지방경찰청은 11일 오전 8시를 기해 금수원에 공권력을 투입, 체포작전에 들어갔다.
onlinenews@heraldcorp.com
anju1015@heraldcorp.com
[헤럴드생생뉴스]유병언(73) 전 세모그룹 회장의 도피를 지휘하고 있는 것으로 지목된 일명 신엄마(64·여)와 김엄마(59·여) 등을 대상으로 한 체포작전이 시작됐다.
경기지방경찰청은 11일 오전 8시를 기해 금수원에 공권력을 투입, 체포작전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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