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의 자회사 조이맥스가 모처럼 웃음꽃을 피웠다. 기대작 '에어로 스트라이크'가 3일, 국내 구글플레이 인기순위 1위를 달성했다.특히 글로벌 시장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슈퍼마리오 런'을 제치고 1위를 달성해 주목을 받고 있다.이와함께 비행 슈팅게임 '에어로 스트라이크'는 해외시장에서도 흥행조짐을 나타내고 있다. 한국을 포함한 152개국 글로벌 이용자들의 점수를 반영한 구글플레이 피처드에 선정되기도 했다.3월 28일부터 정식 출시 한 <에어로 스트라이크>는 지난 주말을 기점으로 꾸준한 상승세를 보이며, 평점 4점대 이상을 기록하는 등 게임성에서 이용자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에어로 스트라이크>는 현대전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박진감 넘치고 실감나는 비행 전투 액션을 담아낸 모바일 슈팅 게임이다. 특히, 현실감 높은 2.5D 그래픽으로 화려한 스킬을 연출했으며 ▲컨트롤로 승부를 하는 ‘에이스 모드’ ▲친구들과 협동작전이 가능한 ‘길드 레이드’ ▲다른 이용자와 경쟁하는 ‘랭킹전’ ▲이용자 간 대결이 가능한 ‘ 아레나전’ 등 풍부한 콘텐츠를 제공한다.또한, 적절한 초반 난이도와 자동전투 모드의 지원으로 초보자들의 게임 접근성과 대중성도 확보한 점이 크게 주효 했으며, 여기에 기존 비행슈팅게임과는 다른 RPG 요소를 결합한 성장과 수집의 재미까지 구현해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한편, <에어로 스트라이크>는 4월 중으로 애플 엡스토어에 선보일 예정이며 또한, 이달 30일까지 편의점 세븐일레븐과 제휴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