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멘의 한 소년이 15일(현지시간) 사나 거리의 벽에 자신의 소원을 담아 축구공 그림을 그리고 있다. 현재 예멘 사나에서는 전쟁과 폭력의 종말, 평화를 희망하는 메시지를 벽화로 그리는 캠페인을 진행 중이다. [사나=신화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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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멘의 한 소년이 15일(현지시간) 사나 거리의 벽에 자신의 소원을 담아 축구공 그림을 그리고 있다. 현재 예멘 사나에서는 전쟁과 폭력의 종말, 평화를 희망하는 메시지를 벽화로 그리는 캠페인을 진행 중이다. [사나=신화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