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윤미 기자] 서인국의 아이스하키 연습 장면이 포착됐다.
서인국의 공식 트위터에는 링크 위에서 아이스하키 훈련 중인 서인국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인국은 하키복을 풀 착장하고 진지하게 연습에 임하고 있다. 특히 무거운 하키복에도 불구하고 강렬한 눈빛과 남성다움으로 뭇여성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서인국은 극중에서 풍진고 아이스하키 공격수 이민석역을 맡아 ‘하키 요정’으로 알려진 안근영 선수를 포함, 광운대 하키팀으로부터 2개월에 걸친 아이스하키 특훈을 받았다.
이날 연습에서도 서인국은 이민석의 모습을 완벽하게 표현해내기 위해 수십 차례 펼쳐진 거친 플레이 속에서도 조금도 지친 기색 없이 훈련을 소화해낸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연습임에도 불구하고 실제 선수를 방불케 하는 카리스마로 주위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는 후문.
서인국의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비율이 좋으니 뭐든 잘 어울린다”, “아이스하키 복 무거워서 힘들텐데 노력하는 모습이 보기 좋다”, “서인국의 아이스하키선수 연기가 기대된다”, “드라마 완전 대박일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서인국의 픙진고 아이스하키부 공격수와 대기업 본부장으로 좌충우돌 이중생활을 하는 tvN 월화드라마 ‘고교처세왕’은 오는 6월 16일 밤 11시 첫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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