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세계 최초의 자동차 '페이턴트 모터바겐'이 서울시에 기증돼 화제다.
메르세데스 벤츠 코리아는 7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최덕준 세일즈 부문 부사장과 서울디자인재단 정국현 DDP 경영단장이 참석한 가운데 세계 최초의 자동차 '페이턴트 모터바겐' 기증식을 가졌다.
페이턴트 모터바겐은 1886년 벤츠의 창립자인 칼 벤츠(Karl Benz)가 세계 최초로 발명한 자동차이자, 세계 최초로 특허를 받아 자동차 역사의 시작을 알린 차로 유명하다.
이 차는 2011년 서울 모터쇼에서 소개된 바 있으며 현재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 내에 상설 전시되고 있다.
세계 최초의 자동차를 접한 누리꾼들은 "세계 최초의 자동차 신기하다" "세계 최초의 자동차 직접 봐야지" "세계 최초의 자동차 보기좋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