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박진희 기자] JTBC ‘말하는 대로’ 유희열-하하가 마지막 버스킹에서 시민들에게 노래 선물을 했다. 최근 진행된 ‘말하는 대로’ 마지막 녹화에서 유희열과 하하는 ‘뜨거운 안녕’을 열창하며 가창력을 뽐냈다. 소식이 전해지자 인터넷에는 “kaem**** 시즌2 기대합니다. 이런 버스킹. 좋아요” “hee4**** 왜 좋은 프로는 이렇게 일찍 문 닫는지. 속사정 쌀롱도 보고 싶다” “hadd**** 참 좋은 프로그램인데” “pass**** 낮 시간대 변경 해서라도 유지 시켰으면 좋겠다. 시청률이 중요한 프로그램이 아님... 이런 프로 있는거 자체가 뉴스룸 처럼 방송사 이미지 업” “s1l1**** 길거리에서 터울 없이 생판 모르는 사람들과 지성이나 잉여를 나누는 것. 점점 바삭바삭해져가고 차갑게 얼어가는 세상에서 사람 간에 수분과 온기를 주는 프로그램” “yunj**** 너무 좋았는데 마지막 방송이라니요.. 너무 아쉽네요..시즌2 꼭 나오기를 기대합니다~ 하희열 다음에 만나요” “ram4**** 자주 보지는 못했지만 이 프로그램을 시즌제로라도 계속 볼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시즌2를 기약하며”라고 아쉬움을 드러냈다. ‘말하는 대로’ 마지막 방송은 8일 전파를 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