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은지 기자] 삼성전자가 6일 201만원 선을 터치하면서 사상 최고가를 다시 썼다.
이날 오후 1시 30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보다 1.16% 오른 200만4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 중 201만1000원을 터치하면서 사상최고가를 새로 썼다.
삼성전자가 장중 200만원을 돌파한 것은 지난 1월 26일 이후 처음이다.
매수 상위 창구에는 CLSA(3만548주), 씨티그룹(2만3468주), CS(1만6327주) 등 외국계 증권사가 올라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