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준환(원주)기자]원주시가 6일부터 10일까지 지역사회서비스 투자 사업에 대한 이용자를 모집한다.
강원행복한도민심리지원, 아동비전형성, 청소년진로설계 프로젝트, 임산예지, 장애인 보조기기렌탈 서비스 등 5개 사업을 실시한다.
이중 강원행복한도민심리지원서비스는 2017년 원주시 신규 사업이다.
서비스 신청자는 강원도광역정신건강증진센터(www.gwmh.or.kr)의 정신 건강 자가테스트 중 1가지 이상을 택해 결과지를 신청서와 함께 제출하면 된다.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지역사회서비스 투자 사업이 시민의 복지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원주시청 생활보장과(033-737-2672, 267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