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 대성에너지 영업본부는 2일 대구 알리앙스에서 도시가스 시공사 대표 및 관리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년 도시가스 시공사 간담회’를 열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주)제일엔지니어링, (주)유성도시가스 등 10개사를 우수시공사로 선정해 시상하고 신규투자에 대한 설명과 각종 업무 변경 등 협조사항을 안내했다.

또 린나이코리아는 빌딩, 병원, 호텔, 사우나 등 다양한 상업시설의 중‧대형 보일러를 대체하기 위해 개발된 최첨단 비례제어 온수시스템인 ‘캐스케이드 시스템’을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대성에너지 관계자는 “도시가스 시공사와 매년 1~2차례 상호소통을 위한 간담회 자리를 마련하고 있다”며 “이를 통해 고객서비스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