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팀] SK네트웍스는 재무건전성 강화 및 투자재원 확보를 위해 LPG 충전소를 파인스트리자산운용에 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2일 공시했다.

처분금액은 3039억5200만원이며 이는 자산총액대비 3.71%에 해당하는 규모다.

처분예정일자는 오는 31일이다.

회사 측은 “이번 매각은 SK가스와 LPG사업 영업 양수도계약의 부속 거래”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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