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친숙한 '알까기'를 기본 게임성으로 한 모바일게임 '까용까용'이 출시됐다.텐조소프트(대표 전민욱)는 알까기와 드래곤의 절묘한 만남 '까용까용 for Kakao'의 안드로이드버전을 금일 카카오 게임하기에 출시했다고 밝혔다.경력 10년 이상 베테랑 개발자들이 뭉친 텐조소프트가 처음으로 선보이는 '까용까용 for Kakao'는 캐릭터성을 강조한 드래곤알이 등장, 같은 색상의 알을 날려 맞추는 쉽고 편한 대중성을 추구한 새로운 형태의 퍼즐게임이다.기본적으로 주어진 시간 동안 콤보를 통해 득점을 올려가는 방식이지만, 게임 내 머니가 주어지는 보물 드래곤과 다양한 속성을 지닌 장애물 드래곤이 등장해 게임의 재미를 더했다.특히 다양한 영웅 카드 수집과 성장, 색다른 스킬 및 마법은 물론이고, 일정 스테이지를 달성할 때마다 발동되는 피버 모드, 보스 모드 등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지루할 틈 없는 새로운 재미를 선사한다.게임 조작법은 같은 색상의 드래곤알을 선택해 날려 맞추는 방식으로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도록 구현했으며, 스테이지가 올라가면서 발동되는 대마법에서는 같은 색상의 드래곤알을 모두 터치하는 방식, 그리고 보스모드에서는 빠르게 보스 드래곤을 터치해서 클리어하는 형태도 다양성을 배치했다. 윤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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