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지헌 기자] 코스피 상장사인 코스모신소재가 당기순이익 흑자전환을 달성했다.
지난 23일 코스모신소재는 실적발표 공시를 통해 지난해 당기순이익 흑자를 달성하였다고 밝혔다.
현재 코스모신소재는 전지에서 양극 역할을 하는 물질인 리튬과 LCO 관련 2차전지 고전압양극활물질을 생산 중이다.
코스모신소재는 최근 전기자동차용 2차전지 양극활물질 라인 증설을 위한 해외투자 유치에 이어 해외 조인트벤처를 설립하며 전기자동차용 배터리 시장에 진출하고 있다.
코스모신소재 관계자는 “수백억의 적자기업을 흑자로 전환시키면서 경영능력도 인정받고 있어, 올해 실적에 대한 기대치가 높아질 수 밖에 없는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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