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상현(오른쪽) 새누리당 사무총장이 30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에서 박원순 서울시장의 ‘친환경농약급식 게이트’ 의혹을 제기하고 있다.윤사무총장은 이날 “아이들의 생명을 위협하는 친농약급식 의혹에 대해 거짓말하고 은폐하려는 박 시장은 절대 서울시민의 안전을 책임질 수 없다”고 말했다.이길동기자


test10200@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