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젠(대표 김태영)이 텐센트와 뮤 오리진 후속게임에 대한 중국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뮤(MU) IP의 원작자인 웹젠과 뮤 오리진(중국명, 전민기적)의 개발사 천마시공은 중국 최대 게임기업인 텐센트게임즈와 뮤 오리진 후속게임에 대한 중국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 계약체결일 등 상세한 계약정보는 3사 합의에 따라 별도로 공개하지 않는다.3사는 지난해(2016년) 12월, 뮤 오리진 후속게임 서비스를 미리 준비하기 위한 협력각서에 이미 합의한 바 있으며, 이번 본 계약 체결을 마무리하면서 뮤 오리진 후속게임의 서비스 준비에 더욱 속도가 붙게 됐다.작년(2016년) 초부터 웹젠과 천마시공이 공동으로 제작해 온 뮤 오리진의 후속게임은 올해(2017년) 내 중국서비스 시작을 목표로 개발이 진행되고 있으며, 텐센트의 게임 출시계획에 맞춰 상반기 중 구체적인 게임정보와 서비스 일정 등의 사업 계획이 따로 공개될 예정이다.'뮤 오리진의 후속게임은 시네마틱 게임 시나리오 연출영상(시나리오 컷씬)들이 새로 적용되고 사냥 시 타격감과 액션도 더욱 화려하게 발전되는 등 전편보다 훨씬 높은 수준의 그래픽을 기반으로 개발되고 있으며, 게이머들 간의 커뮤니티를 보다 활성화 시키는 여러 협력 콘텐츠도 새로 추가된다.게임 내용에서도 전작에 없었던 암울한 분위기의 사냥터가 새로 등장하는 등 활동공간이 추가되면서 전작보다 50%이상 넓어진 월드맵과 세계관을 기반으로 구성된다. 사냥콘텐츠 부분에서도 강력한 신규 보스몬스터를 비롯한 즐길거리들이 준비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