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르신들이 지난 22일 오후 추위도 아랑곳하지 않고 인조잔디를 깔아 새단장한 서울 동대문구 중랑천 게이트볼장에서 경기를 하고 있다. 동대문구는 중랑천 제1ㆍ4체육공원 내 게이트볼장을 인조 잔디, 차광막, 쉼터 등을 설치해 비가 온 뒤나 여름철 폭염, 겨울철 한파에도 구애받지 않고 안전하게 운동할수 있게 새단장했다. [사진제공=동대문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