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법이슈=이경호 기자] 이화여대 최경희 전 총장 특검 출석 소식에 여론이 들끓고 있다.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특조위 청문회에서 모르쇠로 일관한 최경희 전 총장 특검 출석 소식을 들은 여론은 “hdsk**** 참 너무 많아 특검이 많이 힘들겠다. 하지만 정의를 위해 오늘도 힘내시고 나라를 구하란 명이라 여기시고 파이팅하세요”“cros**** 오늘은 최경희 구속으로 직행하십시오” “yfal**** 일 잘하시는 최경희 전총장님께 공짜로 밥 주셔야 합니다! 콩밥” “hone**** 무조건 구속이다. 교육자가 아니라 범죄자다. 저런 것들은 빨개 홀딱 벗겨서 알몸으로 남대문에 꺼꾸로 걸고 곤장으로 내려처라. 그게 답이다” “cho5**** 많이 배우고 그 결과 명문대 대학총장까지 한 사람이... 고작 한 일이 파렴치한 범죄행위를 했다는 사실에 대한민국의 교육은 썩었다고 볼 수 밖에” “f421**** 뻔뻔하기 짝이 없는 총장 구속해야”라며 악화 일로다. '비선실세' 최순실의 딸 정유라의 이화여대 입시 및 학사비리 전반을 주도 및 지시한 의혹을 받고 있는 최경희 전 이화여대 총장은 피의자 신분으로 특검에 출석했다. 특검은 김경숙 전 체육대학장이 최 전 총장의 승인 아래 정씨의 이대 특혜를 주도했고, 류철균 전 교수와 남궁곤 전 입학처장이 이를 집행한 것으로 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