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문술 기자]에넥스(대표 박진규)가 봄철 성수기를 겨냥 주방가구와 붙박이장 등 5종을 19일 내놓았다.
새로 나온 주방가구 3종(모닝핸들리스, 비엔, 까사 그레이스킨)과 붙박이장 2종(골드라인, 그레이시)은 회색계열의 다양한 색상으로 개인의 취향을 반영했으며, 수납효과를 극대화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주방가구 ‘모닝 핸들리스’는 자외선(UV) 6면 도장을 적용한 스테디셀러로 흰색, 회색, 웬지 등 기존 색상 외 무광암회색이 추가됐다. 또한 ‘주방, 그 이상의 공간’이란 개념으로 인테리어적 활용과 수납효과를 동시에 높일 수 있는 데코레이션공간을 추가한 것도 특징이다.
주방가구 ‘비엔’은 독특한 질감이 특징으로 하양과 함께 차콜 그레이<사진>, 그레이 스톤, 라떼 오크 등 총 4가지 색상으로 출시됐다.
붙박이장 ‘골드라인’은 은은한 느낌의 우드 텍스쳐와 소프트한 베이지를 매치한 제품으로 포근하면서 깔끔한 분위기를 형성할 수 있다고 에넥스는 밝혔다. 특히 중앙을 가로지르는 황금색상의 선은 제품에 균형미를 선사하는 동시에 인테리어 방점역할로 우아한 실내공간을 연출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주장했다.
조문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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