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문영규 기자] PwC컨설팅(대표이사 이한목)이 ‘디지털 인 포렌식 서비스(Digital in Forensic Services)’라는 주제로 포럼을 개최한다.
PwC컨설팅은 디지털 혁신의 영향을 받아 변화하고 있는 포렌식 서비스 관련 분야의 기술 동향과 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오는 17일 오후 1시 서울 광화문 포시즌스 호텔에서 세미나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청탁금지법과 같은 부정부패 방지 관련 법규 및 법규 준수 관련 프로그램 소개, 전자증거개시(eDiscovery) 최신 동향, 데이터 분석을 이용한 부정위험 방지 사례, 사이버 보안 대응 전략 등에 대한 PwC 미국 및 한국의 전문가들의 발표가 진행된다.
세미나와 관련한 문의사항은 이메일 (ckc.korea@kr.pwc.com) 또는 전화 (02-709-0500)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PwC컨설팅에서 포렌식팀을 이끌고 있는 신재준 상무는 “최근 기업 경영 분야에서 가장 큰 화두는 디지털 혁신이며, 이것이 내부감사나 법무, 법규 준수와 같은 분야에 미치는 영향력도 점차 커지고 있다”면서 “이번 포럼을 통해 기업 경영자들이 조직의 건전성을 높이기 위해 디지털 혁신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활용해야 하는지에 대한 고민을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믿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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