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부터 자금소진시까지
[헤럴드경제=박준환(춘천)기자]강원도는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소상공인 및 중소유통업체에 경영안정자금을 지원한다.
16일 도에 따르면 소상공인 260억원, 중소유통업체 60억원을 오는 25일부터 자금 소진시까지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신청일 현재 사업자등록 후 영업 중인 소상공인과 (사)강원유통업협회의 추천을 받은 중소유통업체로 유흥 향락 업종, 전문 업종 등은 제외된다.
지원내용은 소상공인은 업체당 3000만원한도, 중소유통업체는 업체당 1억원 한도로 최대 5년간 대출금리 4%이내에서 지원해주며 대출이자의 2%를 2년간 강원도에서 지원해 준다.
신청은 강원신용보증재단 본 지점 및 농협 또는 신한은행 영업점에 상담후 소상공인 및 중소유통업체가 직접 신청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