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팀] 신한제2호SPAC은 최대주주가 에이씨피씨에서 범진규 외 특수관계인 10인으로 변경됐다고 12일 공시했다.

변경 후 최대주주등의 소유비율은 55.4%(1900만5047주)이다.

회사측은 “합병회사인 신한제2호기업인수목적이 피합병회사인 드림시큐리티를 흡수합병함에 따른 최대주주 변경”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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