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시삼십삼분(대표 장원상 박영호, 이하 4:33)은 신작 모바일게임 ‘삼국블레이드’의 사전등록자 수가 50만명을 돌파했다고 10일 밝혔다.‘삼국블레이드’는 ‘삼국지’ 와 ‘블레이드’ IP(지식재산권)에 탄탄한 스토리와 액션을 더한 모바일 액션RPG로 오는 13일 정식 서비스 된다.유비, 조조, 손권 등 위·촉·오 국가의 군주들은 물론 관우, 장비, 허저, 감녕 등 대표적인 실존 삼국지 영웅 32명이 등장하며, 수집한 영웅을 조합해 3명으로 이뤄진 팀을 꾸리고 실시간으로 캐릭터를 교체하면서 색다른 전투를 즐길 수 있다. 여기에 최신의 그래픽 엔진인 언리얼엔진4를 이용, 현존 최고 수준의 그래픽을 구현했다.또, 120여 개에 이르는 던전은 물론, 성을 건설하고, 자원을 생산하여 특성을 업그레이드 하는 등 전략성을 담은 ‘내정모드’, 말 위에서 승부를 겨루는 이용자간 일대일 대결(PVP) ‘일기토’, 동시에 여섯 명의 장수가 격돌하는 ‘비무장’, 수집한 영웅을 사용해 적군의 관문을 돌파하는 ‘난세영웅전’, 다른 이용자들의 자원을 빼앗는 ‘약탈전’ 등이 즐길 거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