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우희진이 20년 전 신동엽과의 열애설을 해명했다.
4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는 배우 우희진, 조미령이 출연했다.
우희진은 지난 1996년~1999년 방영됐던 MBC 시트콤 ‘남자셋 여자셋’에 출연한 바 있다.우희진은 당시에 대해 “그 드라마는 제가 인기가 있었다기 보다 그 프로그램 자체가 너무 재미있었다”고 회상했다.
당시 우희진은 신동엽과 사귄다는 소문이 파다했다.
이에 대해 우희진은 “그때 동엽 오빠가 저를 안 좋아했을 것이다. 세월이 한참 지난 다음에 예능에서 만났다. 그때 ‘남자셋 여자셋’ 당시 우희진 씨는 말도 안 하고, ‘희진이가요’하면서 말했다더라. 배우 같은 경우는 자기 이름을 이야기하면서 촬영을 준비하는데 저를 공주병으로 알고 있더라. 놀랐다. 그 드라마가 끝나고 나서도 나를 그렇게 생각했구나 싶었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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