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남우정 기자] 배우 최윤영이 정유미와 한솥밥을 먹는다. 3일 스타캠프202는 “탄탄한 연기력으로 폭 넓은 활동을 해온 최윤영이 스타캠프202의 새 식구가 됐다. 좀 더 안정된 환경에서 최고의 연기를 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애정 부탁 드린다”고 밝혔다.최윤영은 소속사를 통해 “개인적으로 가장 중요한 시기라고 생각하는 때에 좋은 분들을 만나 함께 하게 되어 행운이라고 생각한다. 새 출발이라 생각하고 더 열심히 활동하는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라고 포부를 전했다.최윤영은 2008년 KBS 21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으며 드라마 ‘제빵왕 김탁구’, ‘내 딸 서영이’, ‘고양이는 있다’, 영화 ‘코리아’ 등에 출연했다. 한편 스타캠프202는 나영희, 신다은, 윤세아, 정유미 등이 소속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