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조 디바’ 가수 김추자가 27일 오후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컴백 기자회견에서 마이크 테스트를 하고 있다.
33년만 컴백하는 김추자는 6월 초 정규 앨범 발매와 함께 6월 28∼29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D홀과 7월 6일 춘천 호반체육관에서 콘서트 ‘늦기 전에’를 연다.
윤병찬기자/
yoon4698@heraldcorp.com
‘원조 디바’ 가수 김추자가 27일 오후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컴백 기자회견에서 마이크 테스트를 하고 있다.
33년만 컴백하는 김추자는 6월 초 정규 앨범 발매와 함께 6월 28∼29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D홀과 7월 6일 춘천 호반체육관에서 콘서트 ‘늦기 전에’를 연다.
윤병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