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이 꼿꼿한 자세로 국회에 모습을 드러냈다.
우 전 수석은 ‘최순실 게이트’ 진상규명을 위한 5차 청문회를 위해 국회에 참석했다.
22일 오전 9시께 국회에 도착한 우 전 수석은 여전히 꼿꼿한 자세였으면 당당한 발걸음으로 국정조사 특위 청문회장으로 들어섰다.
min3654@heraldcorp.com
[헤럴드경제]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이 꼿꼿한 자세로 국회에 모습을 드러냈다.
우 전 수석은 ‘최순실 게이트’ 진상규명을 위한 5차 청문회를 위해 국회에 참석했다.
22일 오전 9시께 국회에 도착한 우 전 수석은 여전히 꼿꼿한 자세였으면 당당한 발걸음으로 국정조사 특위 청문회장으로 들어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