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순실 씨가 첫 재판에 출석했다.

최 씨는 19일 오후 서울중앙지법 417호 대법정에서 열린 첫 공판준비기일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날 법정에 나타난 최 씨는 흰머리가 유난히 늘었고 수척했다.

최씨 측은 “국민참여재판을 원하지 않는다. 철저한 규명을 원한다”고 밝혔다.


min3654@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