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정호 기자]LG유플러스가 모바일 IPTV U+HDTV에서 온라인 및 SNS 등에서 실시간으로 인기 영상을 무료로 제공하는 ‘대박영상’이 출시 한 달만에 조회수 600만건을 돌파했다고 26일 밝혔다.
LG유플러스는 모바일TV 업계 최초로 온라인에서 화제가 되는 인기 영상을 실시간으로 파악, U+HDTV의 대박영상 메뉴에서 매일 60~70편씩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지난 달부터 본격 서비스를 시작한 대박영상은 오늘의 대박, 빵터짐, 감동, 황당, 기타 등 5개 카테고리로 나눠져 있으며, 클릭하면 해당 사이트로 연결해주는 모바일 링크 방식이다. 모바일 영상 전문 서비스 업체 ‘팝콘TV’와 제휴를 통해 전문 영상 큐레이터가 365일 24시간 상시 영상 검색 기록을 엄격한 평가기준으로 분석하고, 화제가 되는 영상을 실시간으로 검증해 제공한다. 580만명의 가입자와 170만명의 유료가입자를 확보한 U+HDTV는 고객의 이용패턴을 보다 다양하게 분석해 대박영상의 서비스 범위를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향후 하위 메뉴가 아닌 브랜드로써 차별화시켜 고객 참여형 플랫폼으로 확대시켜 나갈 계획이다.
박준동 LG유플러스 컨텐츠사업담당은 “LG유플러스는 Full HD의 고화질 VOD와 5.1채널 입체음향을 즐길 수 있는 국내 최고 품질의 U+HDTV에서 업계 최초로 온라인에서 화제가 되는 영상을 큐레이션해 모바일 컨텐츠를 차별적으로 제공함으로써 고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해 ‘국내 최고 모바일 IPTV’로서 입지를 더욱 확고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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