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은 최근 서울 중구 노인복지센터를 방문해 라면 5000개를 전달하고, 무료 급식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농심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월급을 모아 만든 ‘해피펀드’ 기금으로 진행됐다.
농심은 지난 24일 서울 중구 노인복지센터를 방문해 라면 5000개를 전달하고, 무료 급식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농심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월급을 모아 만든 ‘해피펀드’ 기금으로 진행됐다. 2007년 5월 만들어진 해피펀드는 매월 자신이 희망한 금액이 월급에서 자동이체되는 방식으로 모금된다. 지난달엔 누적금액이 처음으로 7억원을 넘어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