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문숙 기자]한국가스공사는 12일 대구시 달서구 학산종합사회복지관 내에 장난감도서관 6호점을 개관했다.
가스공사는 자체 사회공헌사업인 ‘몸 튼튼 꿈 튼튼 사업’의 하나로 대구 지역 영유아와 어린이를 위한 놀이·학습공간이 장난감도서관을 조성하고 있다.
2014년 대구 동구 안심종합사회복지관에 1호점을 연 이후 매년 2개소씩 개관했다.
가스공사는 “취약계층 아동들이 꿈과 희망을 품고 사회에 이바지하는 인재로 자랄 수 있도록 지역인재 육성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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