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초록뱀미디어는 MBC와 수목드라마 ‘역도요정 김복주’ 프로그램 제작계약을 체결했다고 12일 공시했다.

계약 금액은 60억5099만원이며 이는 2015년 매출액 대비 24.36%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 기간은 2017년 2월 28일까지다.


jemmie@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