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현대미포조선은 중동소재 선주사와 PC선(석유화학제품운반선) 6척 수주 계약을 체결했다고 12일 공시했다.

계약 금액은 2584억원이며 이는 2015년 매출액 대비 5.6%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 기간은 2019년 1월 31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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