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은지 기자] 대신저축은행이 연 2.3% 금리 예금상품을 특별판매 한다고 12일 밝혔다.

특판 상품은 대신플러스 정기예금과 스마트 정기예금 상품으로 2016년 한해 고객 성원에 대한 보답으로 기획됐다.

대신플러스 정기예금은 1년이상 가입유지 시 이자 손해 없이 자유롭게 중도해지할 수 있는 상품이다. 특히, 2년간 예치하면 경과시점의 정기예금금리에 최대 0.2%포인트의 우대금리를 제공한다. 최초 1년에 한해 연 2.3% 금리가 적용된다.

스마트 정기예금은 1년 이상 가입상품에 대해 연 2.3%의 금리가 적용된다. 판매한도는 1000억원이며 12월 말까지 판매한다. 가입한도 없이 최소 10만원 이상부터 가입할 수 있으며, 한도 소진 시 자동으로 판매가 종료된다.

김홍기 영업추진팀장은 “이번 특판예금은 올 한해 고객들이 보내주신 성원에 보답하고자 준비한 작은 선물”이라며 “앞으로도 고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는 상품 제공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상품 상담 및 가입은 대신저축은행 공식 홈페이지나 고객센터, 가까운 대신저축은행 영업점을 방문하면 된다. 대신저축은행 카카오톡을 통해 실시간으로 1:1 상담도 가능하며, 스마트폰 비대면 계좌개설 서비스를 이용해 해당 상품의 가입도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