팡게임(대표 지헌민)은 자사의 최대 기대작 '전룡삼국'이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난세 속 제후들의 토벌임무를 받은 장군들의 이야기를 배경으로 하는 '전룡삼국'은 매일 새롭게 열리는 다양한 임무로 단조로운 플레이를 탈피하였고 탈것 시스템, 파티 플레이, 군단 등의 온라인게임의 인기요소도 잘 담은 웰 메이드 게임이다. 또한, 다양하게 승급되는 탈것 시스템과 정해진 시간에 출현하여 전투 가능한 신장 Boss 콘텐츠, 정해진 글자대로 사냥하는 미니게임 형식의 던전 등으로 끊임 없는 재미요소가 장점이다.중국 현지에서 월 매출 약 100억을 벌어들이며 게임성을 인정받은 '전룡삼국'은 정식 서비스를 기념해 내달 6일까지 회원가입만 해도 LG 에어콘, 모니터 등을 증정하며, 오는 30일까지 7주일 간격으로 총 전투력 랭킹 1위에게 현금 50만원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또, 오는 26일까지 매일 소비하는 원보에 따라 게임 아이템을, 29일까지 황금VIP가 되는 모든 유저에게 매일 보상 아이템을, 홈페이지 내 차칸 검색을 클릭하는 모든 유저에게 게임 아이템을 증정하는 상품 코드를 증정한다.특히, 오는 30일까지 군단 레벨 기준 1등부터 3등까지 군단회식 지원금 20만원을, 군단회식을 실제로 진행할 경우 순위에 따라 최대 30만원 등을 추가로 증정하는 독특한 이벤트를 진행한다.한편, '전룡삼국'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http://gd.panggame.com)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윤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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